1월 천연가스 488만 1천톤 팔렸다
1월 천연가스 488만 1천톤 팔렸다
  • 김연숙 기자
  • 승인 2018.0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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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월 대비 20.4% 증가...도시가스용 17.7%ㆍ발전용 25.2% 늘어

[에너지신문] 1월 국내 천연가스 판매량이 488만 1000톤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488만 1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과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주택ㆍ난방용 및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257만 5000톤 대비 17.7% 증가한 303만톤을 기록했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에 따른 총 전력수요 증가 및 첨두 발전량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147만 9000톤 대비 25.2% 증가한 185만 1000톤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천연가스 판매실적 (단위 : 천 톤)

구 분

당월 실적

(‘18.1월)

전년 동월 실적

(‘17.1월)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도시가스용

3,030

2,575

17.7

발 전 용

1,851

1,479

25.2

총 계

4,881

4,054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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