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3 금 19:09
> 뉴스 > 뉴스 > 산업·유통 | 기업이슈
     
[이슈] 좋은부탄 OJC, 본사 확장 이전
기존 사옥은 지식산업센터로 재개발
2017년 03월 03일 (금) 15:56:03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새로 이전한 OJC(주) 사옥의 모습.

[에너지신문] 지난해 말 세계최초 유로차단식 과열방지밸브를 부착한 좋은 부탄을 선보인 OJC(주)(대표 송성근)(구 원정제관)가 최근 서울 본사 사무실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길 19(양평동2가)로 (주)선진빌딩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기존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5가 41-1번지 OJC 본사 사무실과 종합스포츠센터로 운영되던 선유도 스파박스 건물은 올해 지식산업센터로 재개발된다.

새로 들어설 지식산업센터는 규모 2200평, 연면적 1만 8000평 29층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분양이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스공사, ‘천연가스차량 사업 힘 빼
“탈원전‧탈석탄, 신중히
자원개발 공기업 3년 연속 경영평가
사우디 왕가 지각변동, 에너지업계 영
"포스파워 승인하라" 대정부 투쟁 본
남동발전, 신재생으로 일자리 4만개
고리 1호기, 40년 임무 완수 ‘영
전기렌터카 업체 지원금에 제주 LPG
개인택시단체, 서울도심 충전소 확보나
인공지능으로 태양광발전소 모니터링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