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환 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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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2.05.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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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ㆍ취임식 및 기술세미나 열어…4개 연구과제 발표
▲ 한국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 정기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 한국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 정기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에너지신문] 제4대 한국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가 출범하고 최인환 지회장이 취임했다.

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는 지난 28일 울산광역시 남운프라자 12층 강당에서 가스기술사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지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회장 이,취임식과 그 동안의 현업에서 익힌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본회에서 이영기 회장, 신동현 전략기획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임 김남규 지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감사의 일환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새로 취임한 제4대 최인환 지회장에게 임명장도 수여됐다. 새로 출범한 제4대 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는 최인환 지회장, 박명실 부회장, 김영일 기획이사, 신영주 기술이사, 송인호 홍보이사, 김대식 총무이사로 구성됐다.

정기 세미나에서는 수소관련분야 2개, 에너지 분야 1개, 도시가스 매설배관분야 1개 등 3개 분야 4개 연구과제가 발표됐다.

이날 발표한 연구과제는 △민간 사업자 태양광 수익성 검토(정동준 누리FES 기술이사) △수소버스 개발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보급확대 정책의 중요도 분석연구(박현석 부산도시가스 운영기술팀장) △매설배관의 안전진단 평가항목에 대한 견해(최인환 경동도시가스 솔류션안전실장) △수소충전소의 위험성평가(신영주 경동도시가스 고객안전팀 차장) 등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주제발표와 함께 소개한 정우에너지 정영광 대표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호응을 받았다.

한편 가스기술사는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고,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설계, 지도, 감리등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올해는 가스기술사가 사회적 안전의식 고취와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사회공헌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교류 증진을 위한 유익한 자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제4대 한국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가 출범하고 최인환 지회장이 취임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제4대 한국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가 출범하고 최인환 지회장이 취임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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