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친환경보일러 브랜드평가 2년 연속 ‘1위’
대성쎌틱, 친환경보일러 브랜드평가 2년 연속 ‘1위’
  • 신석주 기자
  • 승인 2021.03.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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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보일러 업체 중 유일하게 브랜드 부문 수상
콘덴싱 장점 적극 알리고, 보급 앞장 공로 인정 받아

[에너지신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친환경 브랜드 부문애서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를 수상했다.

▲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친환경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를 차지했다.
▲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친환경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를 차지했다.

대성쎌틱은 2일 ‘2021대한민국 브랜드평가’에서 친환경보일러 제조업체로는 유일하게 친환경 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인 친환경 추세에 맞춰 우리나라에 친환경 제품의 보급을 정책적으로 장려하고 있는 만큼 친환경 보일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콘덴싱보일러는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 절약 효과가 있는 보일러로, 일반 보일러 대비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30%가량 저감됐을 뿐만 아니라, 열효율도 12%가량 높아 친환경은 물론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대성쎌틱은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를 주력으로 내세운 ‘대성 S라인 친환경 콘덴싱’ 라인을 더욱 다양화해 친환경보일러의 경제적, 친환경적 장점을 알리고 보급에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성쎌틱은 친환경보일러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부가 주최하는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고, NSF인증 획득으로 보일러 속 온수의 위생성과 안전성을 공인 받았다.

한편, 대성쎌틱은 지난 1월, 롯데알미늄(주)의 보일러 서비스권을 인수하면서 친환경 보일러 시장 확대에 더욱 주력하면서 가정용 보일러업계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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