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군산대와 해상풍력 안전 확보 '맞손'
전기안전공사, 군산대와 해상풍력 안전 확보 '맞손'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0.10.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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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강화 협약 체결...한국형 그린뉴딜 정책 지원
▲ 협약식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협약식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해상풍력 설비안전과 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지원을 위해 군산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공사는 29일 전북 군산대 본관에서 조성완 사장과 군산대 곽병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해상풍력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상풍력 기술지원센터 운영 △풍력발전설비 안전관리 기술교류 △연구과정 협의 기술지원 △현장학습 및 인재양성에 관한 지원사업을 함께 나서기로 약속했다.

조성완 사장은 “해상풍력 실증연구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양 기관의 관심이 이번 협약을 이끌었다”며 “해상풍력 기술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해상풍력산업이 한국형 그린뉴딜의 대표주자로 육성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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