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창간축사]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 에너지신문
  • 승인 2020.09.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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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의 노력, 아낌없는 박수를

[에너지신문] 에너지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에너지 종합 전문지로서 현장에서 뛰어오신 기자분들을 비롯한 에너지신문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리며,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인 원자력 및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해 오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에너지신문은 국내외 에너지산업계의 동향과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며 에너지와 전력산업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도모해왔습니다.

또한 깊이 있는 보도로 관련 산업의 발전과 에너지업계 종사자들의 힘이 돼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진실된 보도로 독자 여러분의 눈과 귀가 돼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수력, 양수발전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재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신재생에너지, 해외사업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 긍정적인 에너지, 희망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에너지업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에너지신문이 이번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한국수력원자력도 협력기업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에너지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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