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
[동정]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8.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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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전통시장 가스시설 긴급복구 지원

[에너지신문] 이연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20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구례5일장과 LPG충전소를 찾아 가스시설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긴급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20일 전남 구례5일장 등을 방문해 가스시설 긴급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20일 전남 구례5일장 등을 방문해 가스시설 긴급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연재 안전관리이사는 구례5일장 내 가스시설의 안전점검과 침수로 작동을 멈춘 장치들의 신규 교체 등 전통시장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18일부터 수해피해 가구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구호물품(선풍기 22대)을 기증했으며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재개를 돕기 위해 구례5일장 입점 144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상태 점검 및 시설복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연재 안전관리이사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구례지역 수재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사는 침수 점포 및 가구에 대한 가스시설 점검 및 복구로 조속히 평소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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