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앨(주), 액화수소까지 ‘팔색조 사업’ 펼친다
디앨(주), 액화수소까지 ‘팔색조 사업’ 펼친다
  • 신석주 기자
  • 승인 2020.08.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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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LH2+LPG+S(특장차) 개발 교두보 확보
▲ 디앨(주)가 3L(LNG+LH2+LPG)+S(특장차) 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고, 제품제작 및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디앨의 수소충전사업 이미지)
▲ 디앨(주)가 3L(LNG+LH2+LPG)+S(특장차) 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고, 제품제작 및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디앨의 수소충전사업 이미지)

[에너지신문] 특장차 및 LPG 이동, 저장탱크 제작업체인 디앨(주)(대표 임근영)는 3L(LNG+LH2+LPG)+S(특장차) 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고, 개발인력을 보강해 제품제작 및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LNG 및 LH2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저공해 자동차(천연가스 및 수소차)에 필수적인 연료다. 저공해 자동차가 운행하기 위해서는 저장, 이동탱크, 충전소, 연료용기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제품 안정화가 필수적이다.

이에 디앨은 한국가스공사, 액사(APK, LINDE, AIR FIRST, 대성산업가스)와 운수업체에 LNG, LN2, LO2, LAR 탱크를 납품해 품질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단열 성능과 운송 효율을 증대하기 위해 단열방식을 슈퍼인슈레이션 방식을 적용해 품질 및 안전을 최우선하는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 정부 지원을 받아 특장차 개발 및 제품개선을 추진하고, LNG 충전소 및 연료용기를 개발하는 등 제품 품질향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LNG TANK CONTAINER를 제작하고 있으며, LH2충전소, 이동 및 저장탱크를 제작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LH2는 비점이 -252.9도인 극초저온 및 가연성이므로 미국, 유럽 일부, 일본에서만 탱크 및 충전소를 제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디앨이 제품 제작을 진행 중이다.

디앨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 및 개선, 신제품 개발을 위해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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