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인천LNG기지, ‘찾아가는 도시락’ 지원
가스公 인천LNG기지, ‘찾아가는 도시락’ 지원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4.03 1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500만원 후원
▲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인천LNG기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신정원)를 통해 오백만원을 기부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 지침으로 학교 및 관련 아동주간시설이 휴원하자 영양 불균형 위기에 놓인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영양부족 등이 우려되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배달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창훈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지원이지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감염병이 하루속히 종식돼 아이들이 예전처럼 학교와 아동보호시설에서 마음 편히 공부하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인수 기자
최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