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택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해빙기 안전관리 현장 찾아
허영택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해빙기 안전관리 현장 찾아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2.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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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나주공장, 동곡수소충전소 찾아 안전관리 당부
▲ 허영택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20~21일 양일간에 걸쳐 광주를 찾아 나주 LG화학공장, 수소충전소 등 가스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 허영택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20~21일 양일간에 걸쳐 광주를 찾아 나주 LG화학공장, 수소충전소 등 가스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에너지신문] 허영택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20~21일 양일간에 걸쳐 광주를 찾아 나주 LG화학공장, 수소충전소 등 가스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허영택 이사는 20일 오후,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연료인 옥탄올, 가소제 등을 생산하는 (주)LG화학 나주공장을 들러 공장설비 등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며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21일에는 전국 최초의 수소+CNG복합 충전소인 (재)광주그린카진흥원 동곡융복합수소충전소의 압축기, 압력용기, 디스펜서 등 저장 및 충전설비 등에 대한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압으로 운영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점검과 확인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방문하는 자리에서는 2020년 사고 예방대책 및 사업 계획 등을 보고 받고 검사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히 전 국민의 관심사항인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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