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EW 2019] SDGs 시대, 다각적인 자원 재활용 실현 요구 받는 에너지업계
[WSEW 2019] SDGs 시대, 다각적인 자원 재활용 실현 요구 받는 에너지업계
  • 김진오 기자
  • 승인 2019.03.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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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리소스 리사이클링 엑스포 개막…태양광 패널 재활용 특집

[에너지신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대를 맞아 에너지 업계는 더욱 다각적인 자원 재활용 및 재사용 사회의 실현을 요구 받고 있다.

이번 WSEW 2019를 제1회로 하는 ‘리소스 리사이클링 엑스포’는 태양광 패널 축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자원의 재활용 기술 및 서비스가 한 자리에 출전해 태양광 패널 재활용 기술, 유리 분리장치, 열분해 장치, 재사용 재활용 기술 등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한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이 날 '재생에너지 자원의 재활용 재사용 전망'을 주제로 야마다 히로유키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주임연구원이 태양전지 재활용 기술의 배출량 추정과 기술개발의 구체적인 예를 소개했다. 또한 카토 사토시 크리스탈클레이(주) 회장이 '태양광 모듈 등의 유리 최첨단 재자원화 기술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3월 1일 특별강연으로 토코로 치하루 와세다 대학 이공학술원 교수가 참석해 ‘순환형 사회의 배터리 재활용 앞으로’를 주제로, 아베 토모카즈 혼다(주) 고객퍼스트본부 자원순환추진부 부장이 ‘혼다의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대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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