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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 국무총리표창-중구LPG합동판매
어려운 소외계층 413가구에 금속배관 교체
2018년 07월 09일 (월) 14:54:33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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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은 2015년 12월 31일까지 서민층가스 시설 개선 보급의 일환으로 가정집 LPG 사용시설 압력조정기에서 중간밸브까지의 호스를 금속배관으로 의무적으로 교체하도록 한 바 있다.

이에 중구LPG합동판매(대표 송치국)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가스시설개선이 힘든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가정에 대해 2015년 92가구, 2016년 153가구, 2017년 168가구 등 총 413가구에 금속배관 교체공사 시공을 진행한 것이다.

특히 옹진군 취약계층. 연평도, 소연평도는 체류비용 등은 중구LPG합동판매가 부담함으로써 시설시공을 완료했으며 시설개선 대상에서 제외된 18가구의 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교체 시공했다.

중구LPG합동판매는 이 같은 방법으로 서민층의 생활안정 및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하며 안전하게 LPG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배편, 기후, 지형 등으로 인해 타 가스사로부터 배달이 기피되는 소이작, 대이작, 승봉도 등에 가스를 배달함으로써 노인층의 원활한 LPG사용을 뒷받침하기도 했다.

아울러 65세 이상 노인들과 취약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인 타이머콕 설치 시공사업을 벌였다.

타이머콕은 가스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가스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해, 중구LPG합동판매는 향후에도 취약계층 및 고령 독거노인의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기능안전 계량기 보급, LPG가스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포장마차·노점 금속배관 보급, 부식용기의 신용기 교체, 선박용 LPG 플렉시블 배관 보급 등으로 안전한 가스 사용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구LPG합동판매는 이 외에도 장애인시설 봉사, 가스레인지 기증, 성금 기부 등을 통해 우리 생활에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도 아끼지 않고 있다.

송치국 대표는 “저희 중구LPG합동판매는 LPG가스 공급에 있어 가스계량장치의 안정적인 사용 및 정기점검 A/S하고 있다”라며 “언제 발생할지 모를 긴급상황에 만만의 준비를 갖추고 매달 자체 안전관리교육시스템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모든 고객이 LPG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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