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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스마트팜’ 新비즈니스 모델 찾는다
산교연, 25~26일 세미나...다양한 주제발표 예정
2018년 06월 14일 (목) 20:36:09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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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25~26일 양일간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태양광+스마트팜 시스템+ESS‧EMS 연계 新비즈니스 모델개발 구현 세미나’를 개최한다.

25일에는 △태양광+스마트팜 시스템+ESS 연계 기술 솔루션과사업화 모델 및 기대효과 △태양광 장기 고정가격(SMP+REC) 가격동향 및 관련제도 이용방법과 주안점 △‘작물경작+태양광’ 영농형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축방안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축의 기획, 설계 및 시공 최적화 기술과 실증사례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또 26일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스마트팜 R&D 로드맵과 확산방안 및 지원방안 △4차 산업혁명시대 농업의 변화와 스마트팜 융복합을 통한생산성 향상방안 △태양광+스마트팜 연계를 활용한 노지과수 생명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개발과 사업모델 및 실증사례 등 흥미로운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세미나에서는 스마트팜에 태양광과 ESS, EMS로 전력을 공급 및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형 농가시설 온실모델’ 등의 사업화 모델이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라며 “에너지전환 시대에 차별화된 생존전략을 고민하는 사업자들에게 태양광, ESS, EMS 및 스마트팜 분야 산학연관의 통찰과 혜안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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