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18:25
> 뉴스 > 뉴스 > 신재생·환경
     
유니슨, 바람 잘 불어… 주주배정 청약률 108% 달성
유상증자 확정발행가액은 2795원…초과청약주식수 206만↑
2018년 02월 07일 (수) 17:46:37 박제성 기자 pjsfor0@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유니슨은 7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이 108.28%라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 확정발행가액은 2795원이며 청약주식수는 1407만 6013주로 발행예정주식수 1300만주 보다 무려 107만 6013주가 많았다.

유니슨의 초과청약주식수는 206만 5606주이며 초과 청약한 주주는 초과청약주식수의 47.91%를 배정받는다.

유니슨 관계자는 “주주배정에서 초과청약되어 실질적인 유상증자 절차는 마무리됐으며 주금납입, 주권교부 등 실무 절차만 남게 됐다. 주주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니슨 임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유상증자 모집총액은 363억원이며 이 중 200억원은 차입금으로 상환하고 나머지 163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면서 "또한 올해 5월 4.2MW급 육·해상 공용 대용량 풍력발전기 시제품을 전남 영광군에 설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내 국제인증까지 취득하면 올 해 유니슨의 재무구조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촉진정책에 발맞춰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슨의 주식관련 남은 주요일정은 13일 주금납입, 26일 주권교부, 27일 주권상장 절차가 남았다.

유상증자란 주식회사에서 주식을 추가상장, 즉 더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박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LNG시장에
[인사] 산업통상자원부(10월 12일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태양광 확대정책, 중국 기업들 배만
가스안전공사, 수소산업 선도 의지 표
[기자수첩]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린나이, 태풍 콩레이 피해지역 복구지
[국감] 6년간 LNG설비 경상정비
"‘LPG차 사용제한 완화’는 석유업
[사설] 조직적 비위 척결, 투명하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