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19:41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가스안전 캠페인
예스코와 중랑구 동부시장서 안전 사용 당부
2018년 02월 05일 (월) 19:07:55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주)예스코는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윤탁영)는 설명절을 맞아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주)예스코와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통시장내 가스사용 점포를 방문해 가스안전 사용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연휴를 맞아 장기간 외출시 중간밸브 잠금 등 가스안전관리 방법과 음식장만을 위해 사용이 늘어나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사용 요령 및 부탄캔 취급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윤탁영 서울동부지사장은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화재시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히 요즘은 추운 날씨로 가정에서도 보일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CO중독 사고 등이 급증할 수 있어 항상 보일러 배기통 연결부 상태를 확인 하는 등 가스시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기적 자체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가스공사, 창립 35주년 맞아 강력한
천지원전 백지화, 영덕군 3조7천억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8월 14일
[작지만 강한기업] 안전이 중요하다면
재생에너지 3020평가…전력제도 개선
LG화학, 상반기 비중국산 배터리 출
세계 최초 50MW 연료전지발전소 짓
대한민국 국민 70% ‘원전 찬성’
국회 “경유차에 대한 애정, 이제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