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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가스안전 캠페인
예스코와 중랑구 동부시장서 안전 사용 당부
2018년 02월 05일 (월) 19:07:55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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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주)예스코는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윤탁영)는 설명절을 맞아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주)예스코와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통시장내 가스사용 점포를 방문해 가스안전 사용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연휴를 맞아 장기간 외출시 중간밸브 잠금 등 가스안전관리 방법과 음식장만을 위해 사용이 늘어나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사용 요령 및 부탄캔 취급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윤탁영 서울동부지사장은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화재시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히 요즘은 추운 날씨로 가정에서도 보일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CO중독 사고 등이 급증할 수 있어 항상 보일러 배기통 연결부 상태를 확인 하는 등 가스시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기적 자체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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