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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확산ㆍ특별법’ 세미나 열린다
오는 8일...6개국 수소에너지 정책 및 현황 공유
2018년 02월 01일 (목) 21:19:52 박제성 기자 pjsfor0@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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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국내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확산과 수소특별법 제정 기반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단장 신재행)은 오는 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수소에너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의 세부주제는 ‘에너지 빅뱅시대! 수소의 반란이 시작되다’이며 수소융합얼라이언스(단장 신재행)을 비롯해 한국수소산업협회(회장 장봉재),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회장 안국영)가 주관, 강원도청(도지사 최문순)과 평창포럼이 주최한다.

또한 세미나는 ‘6개국의 수소에너지 정책 및 현황 소개’, ‘에너지 신산업(수소, 마이크로 그리드, 가스전력 등)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주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발제 순서는 △수소로부터 시작되는 변화(팀 칼슨, 캐나다) △기술적 관점에서의 수소와 연료전지(김유승, 미국) △독일 수소 보급과 연료전지 기술(토르스텐 허버트, 독일) △중국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정책, 기술현황 및 시범사업(왕주, 중국) △일본의 수소경제사회(다이슈 하라, 일본) △한국의 2030 수소사회 구축전략(신재행, 한국) △종합 질의응답 △평창포럼 출범식 등의 순으로 발표된다.

수소융합추진단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주요 6개국인 한국, 캐나다, 독일, 미국, 일본, 중국의 수소에너지 정책을 통해 국내 수소정책 가속화,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6개국의 비전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 에너지 전환에 대비한 효과적인 대응전략 수립, 수소 및 추진단의 대국민 홍보를 통한 수소사회 가속화 등을 기대효과로 제시했다.

한편 세미나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회원사, 학계, 전문가 및 일반인 250명 정도가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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