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월 13:01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기획] LPG부터 전력까지 IoT 원격관제 '파이어독스'
가스톡, 소형LPG저장탱크 재고현황 한 눈에 파악
2018년 01월 15일 (월) 11:43:11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2018년은 본격적으로 에너지전환이 시작되는 해다. 본지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올 한해 활약이 기대되는 6개 기업들을 소개하고,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이들의 주요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에너지신문] 박근범 대표가 2015년 설립한 파이어독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이다.

파이어독스는 현재 모든 분야의 장치와 시설물들을 IoT 게이트웨이와 플랫폼을 통해 원격에서 관제하고 제어할 수 있는 B2B, B2C IoT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어독스의 IoT 원격 관제 및 제어 솔루션은 IoT·M2M·센서 모니터링을 통해 정부·기업·민간이 설치, 운영하는 시설물의 원격 관리, 가스·전력 무인 검침, 차량·열차/중요설비 위치 관제, 시리얼 데이터 원격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이어독스는 모든 사물들을 네트워크와 인터넷으로 연결해 현장 방문 빈도를 현저히 낮춤으로써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제어기능을 빅데이터 저장·분석·통계·예측을 통해 스마트폰앱과 PC웹으로 그래픽화해 제공한다는 것은 파이어독스 IoT 솔루션의 큰 장점이다.

최근에는 통신사와 연계해 ‘원격 가스재고 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가스톡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전국 1만 2000여개 탱크에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 원격 관제 서비스인 가스톡은 가스센서장치와 시설물들을 IoT 게이트웨이와 플랫폼을 통해 원격에서 관제하고 제어할 수 있는 B2B, B2C IoT Solution이다.

스마트 가스톡의 IoT 원격 관제 및 제어 솔루션은 IoT M2M·센서 모니터링을 통해 정부·기업·민간이 설치, 운영하는 가스시설물의 원격 잔량관리(무인 검침), 시리얼 데이터 원격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형LPG저장탱크의 재고현황을 잔량, 리터, mmH2O, 무게(kg), 탱크 압력 등의 단위로 환산해 일별, 주별, 월별로 정렬해 한 눈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지도 기반으로 벌크로리나 소형LPG저장탱크 위치, 가스잔량 현황 등에 관한 관리화면을 통해 지역별 재고정보로 잔량상태를 분류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력보기 기능을 통해 과거 소형LPG저장탱크의 재고상태를 시간별로 조회 및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장착시켰다.

모델, 제조년월, 제조사, 위치, 거래처 등을 관리할 수 있어 사무실에서 별도의 관리대장 없이 수백여개의 소형LPG저장탱크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런 기능은 네트워크와 인터넷으로 연결해 현장 방문 빈도를 현저히 낮춤으로써 가스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특히 최소 잔량 이하로 떨어지는 소형LPG저장탱크가 발생하게 될 경우 관리자에게 SMS 문자 서비스를 전송하도록 해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알 수 있다.

가스톡은 현장방문이 필요한 가스시설물에 대해 원격 모니터링이 분야에 적용 가능할 수 있다. IoT·M2M(센서) 단말 모니터링, 정부·기업·민간 가스시설물 관리, 가스검침 등이 해당된다. 또한 고객의 특정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물의 특성, 환경 등에 제약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공사가 필요 없고, 설치에 10분 남짓 밖에 들어가지 않는 점, 모든 소형저장탱크와 100% 호환되는 점, 방수 타입으로 침수 걱정이 없는 점 등이 가스톡의 장점이다.

파이어독스는 가스톡이야말로 ‘업계 최고의 서비스’와 ‘정직한 서비스 요금’으로 국내 최대의 발신기 서비스라고 자부하고 있다.

박근범 파이어독스 대표는 “문제가 없는 솔루션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거기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느냐가 고객들에게 신뢰로 이어진다”라며 “하지만 저희는 단말기 설계부터 제조, 관제 프로그램도 직접 만들고 있어, 오전에 고객에게서 수정사항이 들어오면 오후에 회의하고 다음날 반영한다”라며 파이어독스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LNG시장에
"‘LPG차 사용제한 완화’는 석유업
[국감] 한수원 이사회 소집, 적법절
한전, 사우디 원전수주 위한 총력전
[국감] 경기그린에너지 '디폴트' 위
경동나비엔 나비엔 메이트, 홈쇼핑 방
유류세 인하 조치에 등유 누락 '분노
석유ㆍ가스분야 민간-공공 협력 시동건
석유공사, 캐나다 블랙골드 생산원유
린나이, ‘네이버 클로바’와 보일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