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사장에 김형근 전 충북도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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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8.01.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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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취임식… 3년 임기, "가스안전 신명 바치겠다" 포부
▲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

[에너지신문]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김형근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8일부터 시작해 2021년 1월 7일까지 3년이다. 취임식은 9일 오전 10시 가스안전공사 본사 강당에서 개최한다.

김 신임 사장은 1960년 생으로 충북 청주 출신이다.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충북민주운동협의회 사무국장 및 민통련 중앙위원, 충북민족민주운동연합 정책실장 및 전민련 정책위원을 거친뒤 2010년부터 충북도의회 의원을 지내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정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형근 신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국민의 가스안전을 위해 신명을 다 바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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