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리시공協, 회원사 업역 확장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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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진 기자
  • 승인 2018.01.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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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시무식 개최…올해 사업목표 채택
▲ 한국열관리시공협회는 4일 신년회를 겸한 시무식 이후 회관건립 기부자 명판 오픈식을 개최했다.

[에너지신문]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고순화)는 4일 2018년 신년회를 겸한 시무식을 김포시 협회에서 개최했다.

이 날 시무식은 협회 중앙회 고순화 회장을 비롯해 황규대 감사, 허종훈 감사, 김지연 수석부회장, 이봉희 부회장, 김진석 부회장, 하익진 부회장, 신황식 부회장, 이민영 부회장, 김도근 부회장, 박무진 부회장, 한종석 부회장과 중앙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시무식에서 고순화 회장은 안정정인 재정운영 및 효율적 조직관리와 회원사 시공업역 확장을 2018년 사업목표로 채택했다.

고순화 회장은 “기존 수익사업 유지관리 및 신규 수익사업을 발굴하고 회원사 시공권 보장 및 신규 진출 업역 창출, 행정업무 표준화 및 불합리한 업무규정을 혁신, 협회 대외적 지위 강화 및 역할 확장, 회원 협회가입 만족지수 향상 추구, 협회 미래성장 동력 연구 및 추진과제 확정을 사업 방향으로 선정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협회 회원사를 위해 가스보일러 불법시공 근절 방안과 관련 법령 개정 및 제도개선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주할 것”이라며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시무식에서는 상견례를 통해 지난해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올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어 그동안 협회 회관건축을 위해 건축기금을 기부한 기부자 명판 오픈식과, 1차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정기총회 등 회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박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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