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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더 건강해진 ‘2018형 나비엔 메이트’ 눈길
FDA 피부자극테스트 피부독성테스트 통과, 안전성 제고
첨단기술 적용, 제품 라인업 확대해 소비자 선택 다양화
2017년 09월 04일 (월) 15:15:22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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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EQM571

[에너지신문]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기술력으로 한 단계 더 건강해진 온수매트로 올해 다시 찾아왔다.

   
▲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2018년형 출시을 했다.

프리미엄 온수매트의 기준을 제시해 온 경동나비엔(대표 홍준기, www.kdnavien.co.kr)이 다시 한 번 건강한 수면을 위한 최적의 생활환경 솔루션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은 4일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2018년형을 출시,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가형 일색이던 국내 온수매트 시장에서 2015년부터 ‘프리미엄’이라는 기준을 새로 만들어가고 있는 나비엔 메이트가 올해 한층 더 진화한 제품을 새로 내놨다. 경동나비엔은 현재 국내는 물, 북미, 러시아 시장에서 정상에 올라있는 글로벌 보일러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적용해 프리미엄 온수매트를 출시하고 있다.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해 쾌적한 수면을 돕는 이 제품은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특히 매트의 좌·우 온도를 사용자 취향에 맞춰 1℃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해 출시 후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탁월한 안전성 역시 나비엔 메이트만의 특장점이다. 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온 설정시 알림 기능을 적용했다. 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 과열방지시스템 등 다양한 다중안전시스템도 곳곳에 적용했다.

매트에 직접적인 전기열선이 매립된 전기매트와는 달리 매트 내 물길을 통해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을 구현하기 때문에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부의 전자파 안전성을 위해 EMF 인증까지 획득해 소비자의 작은 불안까지 덜어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제품은 기존의 안전장치를 유지한 채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 더욱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국 식약청 FDA 우수실험 검사기준에 의거한 피부자극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 2가지를 모두 통과한 슬림매트와 쿠션매트를 적용했으며, 호스 역시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보일러와 매트, 커버 역시 더욱 다변화했다. 스마트한 기능이 돋보이는 모던(Modern) 라인과 필수 기능을 고루 담은 심플(Simple)라인에 각각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했다.

콤팩트해진 보일러는 블랙, 화이트, 라임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커버 또한 퍼플그레이, 페일블루 두 가지 컬러가 적용됐다. 또한, 탈부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3면 오픈타입으로 개선하고 매트내부의 미끄럼방지를 위해 이중 미끄럼 방지처리를 적용했다.

매트 또한 특수 공법을 적용해 호스 없이 물길을 설계한 초슬림매트와 푹신한 포근함을 선사하는 쿠션매트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슬림매트는 두께가 1mm로 매우 얇기 때문에, 배김 없이 따뜻할 뿐 아니라 보관과 이동도 간편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동나비엔의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는 이달 4일부터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나비엔하우스(www.navienhouse.com)’를 통해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13일까지 열흘간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는 커버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중순부터는 홈쇼핑을 통해서도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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