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고속도로 주유소 어디가 싼가?
휴가철 고속도로 주유소 어디가 싼가?
  • 정나래 기자
  • 승인 2016.08.0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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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주유소는 호남 상행선 맥양사주유소
최고가는 인천국제공항 하행선 (주)기념관점

[에너지신문] 고속도로 주유소 중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에 위치한 백양사(논산)주유소ㆍ충전소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에너지∙석유감시단(단장 송보경)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주유소 중 휘발유 가격이 비싼 곳과 싼 곳을 찾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고속도로 주유소는 ℓ당 1594원에 휘발유를 판매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하행선의 GS칼텍스 (주)기념관점으로 나타났다.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의 SK에너지 행담도 상ㆍ하주유소(ℓ당 1593원)도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최저가 고속도로 주유소는 휘발유 판매가격이 ℓ당 1338원인 호남고속도로로 상행선의 백양사(논산) 주유소ㆍ충전소(알뜰)로 조사됐다. 최고가 주유소보다 256원이나 저렴한 셈이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만남의 광장 주유소(알뜰)와 서천 공주고속도로 하행선의 (주)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여 주유소ㆍ충전소도 ℓ당 1339원의 저렴한 가격에 휘발유를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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