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취약계층에 ‘가스안전마을 특산품’ 기부
가스안전공사, 취약계층에 ‘가스안전마을 특산품’ 기부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1.1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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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지사, 제천 구룡마을 특산품 구매 후 노인병원에 전달
“힘든 시기 함께 극복…사회공헌활동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것”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농도상생과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 방효중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왼쪽 3번째)과 하영수 청풍노인사랑병원장(왼쪽 4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방문, 지역특산품 전통한과 30박스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방효중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왼쪽 3번째)과 하영수 청풍노인사랑병원장(왼쪽 4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방문, 지역특산품 전통한과 30박스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13일 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방문해 금성면 구룡마을에서 구입한 특산품 전통한과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시 금성면에 소재한 구룡마을은 올해 8월 충북북부지사가 가스안전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한 농촌마을로 전통한과, 약초, 고구마 등이 주요 특산품이다.

방효중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은 “협약마을의 생활협동조합에서 직접 만든 한과를 구입해 어르신들께 나눔으로써 농촌마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취지”라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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