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4호기, 제26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고리 4호기, 제26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1.07.21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 11일까지...설비 신뢰성 향상 주력
▲ 고리원자력본부 전경.
▲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에너지신문] 고리원자력본부는 고리 4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주요설비 정비 및 연료교체 등을 위해 21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리본부는 오는 12월 11일까지 143일 동안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수행하고 제어봉 제어계통 디지털 이중화, 저압터빈 분해점검 및 지난 태풍 마이삭 후속조치인 송수전 전력설비개선 작업을 수행, 원전설비 신뢰성을 대폭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권준범 기자
권준범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