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 원인분석 인력양성 나서
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 원인분석 인력양성 나서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2.09.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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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성균관대와 산학협력...일자리 창출·전기사고 감축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7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전북대, 성균관대와 ‘전기재해 원인분석 인력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재해 원인분석 및 사고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및 시설 공동 활용 △강의·세미나 등 공동 개최 및 관련 학술 활동 △교육·연구 분야의 인적교류 및 기술 지원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하고 연구·교육인력과 인프라, 기술정보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의 국제화재폭발조사관(CFEI) 자격증을 모델로 한 전기재해 사고조사관 자격제도(전기사고감정사)를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두 대학과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전기안전 전문인력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전기사고 감축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동원 전북대 총장(왼쪽부터),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동원 전북대 총장(왼쪽부터),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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