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3개 기관, 산업안전과 탄소저감 위해 ‘맞손’
대구 경북 3개 기관, 산업안전과 탄소저감 위해 ‘맞손’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2.05.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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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환경공단‧산업단지공단, 3자간 업무협약
▲ 대구 경북지역의 가스안전공사, 환경공단, 산업단지공단이 안전확보와 ESG 경영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구 경북지역의 가스안전공사, 환경공단, 산업단지공단이 안전확보와 ESG 경영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대구 경북지역의 가스안전공사, 환경공단, 산업단지공단이 안전확보와 ESG 경영실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본부장 신동호),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 환경본부(본부장 김종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종운) 은 20일 지역 내 안전확보와 ESG 경영실현을 위해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가스시설 안전확보 및 가스안전 교육·탄소·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등 산업 안전확보 및 문화확산, 일자리 창출 등 ESG경영 실천에 대한 상호협력 전반에 대한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이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 상호 협력해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한 사항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신동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공공기관간의 협력은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내 산업·가스안전과 탄소저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가스안전공사도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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