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현 나서는 '사랑받는 기업’ 삼천리
ESG 경영 실현 나서는 '사랑받는 기업’ 삼천리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1.08.23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ESG 경영 실현 앞장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외계층 도와...나눔상생 경영 실천

[에너지신문]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진정한 나눔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기업으로서 가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최근 기업계의 화두인 ESG 경영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는 중이다.

특히 삼천리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촉발된 지역사회와의 고통을 적극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확산 초기에는 소외계층에게 전할 마스크 구매를 위해 성금 1억원을 후원하고,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소비가 급감한 화훼농가를 돕고자 꽃 화분을 구매해 전 임직원 가정에 선물했다.

▲ 삼천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도 농가와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쌀을 구매·지원하고 있다.
▲ 삼천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도 농가와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쌀을 구매·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쌀 농가는 물론 극심한 생활고에 놓인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5억원 상당의 쌀을 구매해 경기도 내 3만 7000여세대에 기부했으며, 공연·예술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인천광역시의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현하는 데 적극 동참했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예상해 소외계층 21만여세대를 선별해 특별 도시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노후화가 심각해 교체가 시급한 호스, 휴즈콕, 가스렌지 등 1500여개의 가스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스한 나눔을 전하며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앞장섰다.

▲ 삼천리가 사회공헌활동 `가스안전 사랑나눔`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교체해주고 있다.
▲ 삼천리가 사회공헌활동 `가스안전 사랑나눔`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교체해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천리는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서고 있다.

도시가스 사업의 전문성을 살려 소외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무상으로 점검, 보수, 교체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깨끗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산림, 바다, 하천 등지에서 펼치는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 모든 임직원이 노인, 아동,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돕고자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하는 연말 ‘사랑나눔의 날’,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해외봉사’, 삼천리그룹 임원부인들이 아동양육시설과 한센인 거주시설에서 환경정화활동과 김장 담그기를 실시하는 ‘임원부인회 봉사활동’,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자매결연 군부대 후원’ 등 삼천리가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내 골프 저변 확대에 앞장서는 삼천리는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해 홍란(35), 김해림(32), 강지선(25), 인주연(24), 정세빈(20)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국내 대표 프로골퍼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매년 개최해 전국 초·중·고 스포츠 유망주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ESG 경영에 동참하고 국민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
최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