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최고 수준'
원자력환경공단,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최고 수준'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1.05.0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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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535곳 중 '최상위 등급' 쾌거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에너지신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상위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법 제9조에 근거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가‧감점)으로 구성된다.

특히 공단은 데이터 품질관리 분야 만점 달성과 방폐물 관리 및 기상환경분야 공공데이터에 대한 민간 앱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설립 이후 최초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방폐물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신뢰 확보와 사업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적극 개방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민관협업으로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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