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서울동부, 부탄캔 사고예방 가스안전캠페인
가스안전公 서울동부, 부탄캔 사고예방 가스안전캠페인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1.04.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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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탄캔을 형상화한 일명 ‘부탄이’를 활용한 가스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부탄캔을 형상화한 일명 ‘부탄이’를 활용한 가스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이용석)는 21일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초등학교 등에서 부탄캔을 형상화한 탈인형 일명 ‘부탄이’를 활용한 가스안전캠페인을 일반시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부탄캔 사용량이 확대되면서 취급부주의로 인한 부탄캔 파열사고가 급증해 이를 계도, 가스사고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가스안전 실천요령과 부탄캔 사용에 대한 점검의 중요성 등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이용석 서울동부지사장은 “평소 가스안전 실천을 생활화 하고, 부탄캔 안전사용요령(가열금지, 과대불판 사용금지, 화기주변 보관금지 등)을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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