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성철 한전KDN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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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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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속 혁신’으로 미래성장 준비

[에너지신문]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여유를 상징하는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올 한해는 건강과 희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코로나 영향 및 글로벌 저성장 기조뿐만 아니라 수출과 내수의 동반 부진으로 3%의 경제성장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한전KDN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위기와 기회를 명확히 인식하고, ‘안정 속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첫째, 고객에게 전력ICT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필요한 가치를 한발 앞서 창조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주요 현안사업인 한전 차세대 ERP와 전력ICT센터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규모 인프라 확대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력산업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구현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안할 것입니다.

둘째, KDN형 뉴딜 신사업을 기반으로 도전적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해상풍력, 스마트시티, 인공지능과 에너지데이터 관련 사업 등 정부정책 연계 투자사업 중심의 KDN형 뉴딜을 통해 신사업역량과 신성장 수익기반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코로나 이후 중장기 저성장과 사회 변동에 대비, 사업구조와 경영시스템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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