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구자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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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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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위리(以患爲利), 위기를 기회로

[에너지신문]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에는 전기산업인 모두가 소망하는 바를 이루시고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갑작스레 찾아온 코로나19 대유행은 전기산업을 비롯한 전 산업 분야에 어려움을 가중시켰던 한편, 디지털 뉴노멀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라는 큰 도전과제를 제시했습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전기산업계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과 세계적인 화두인 ‘에너지전환’에 따라 정부가 추진 중인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나갈 때입니다.

우리 진흥회는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산학연 및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전기산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뚝심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코로나 위기로 힘든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모으고 협업한다면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기반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전기산업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다시 한 번 올 한 해 만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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