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기능 보강한 ‘스마트 보일러’
린나이, 기능 보강한 ‘스마트 보일러’
  • 이신재 기자
  • 승인 2011.10.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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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로 온도조절… 숙면 유지 난방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 www.rinnai.co.kr)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다양한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보일러(모델명: R530)는 사용자의 편리성과 환경을 고려해 ‘자동 모드’, ‘에코 세이브 모드’, ‘취침 모드’ 등을 갖추었다. ‘자동 모드’로 스스로 실시간 실내외 온도를 측정해 난방과 온수 온도를 알아서 맞춰 준다.

또 ‘에코 세이브 모드’로 일반 난방 대비 가스비와 이산화탄소를 14% 절감하며, ‘취침 모드’로 설정 온도를 기준으로 숙면을 온도 패턴에 따라 난방한다.

‘스마트 비례제어 시스템’으로 설정 온도에 이르면 스스로 불꽃을 조절해 꼭 필요한 만큼만 난방해 가스비가 절감되고, 친환경 ‘저녹스 버너’를 채택했기에 일산화탄소 70% 이상, 질소산화물은 50% 이상 배출량을 감소하도록 한다.

‘스마트 디자인’으로 기존 보일러 대비 크기는 30% 이상, 무게는 17% 이상 줄였다. 보라색의 점무늬를 수놓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국내 최초 ‘컬러 LCD’를 적용한 실내온도조절기는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아이콘과 조그셔틀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듀얼 CPU’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보일러 오작동을 24시간 감시한다. 동결방지 ‘듀얼 히터’ 장착으로 매서운 한파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린나이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는 자동 모드, 에코 세이브 모드, 취침 모드 등 똑똑하고 편리한 제품”이라며 “스마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최고의 보일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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