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육상자문위원 위촉…기업정책 제언

▲ 산업투자육성자문 Kick-off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1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전라북도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장 기반 마련과 기업 육성 자문을 담당할 산업투자육성자문 Kick-off 회의와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산업투자육성자문단은 기업, 대학교, 연구기관 등 산업 및 투자 육성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로 구성돼 유망 기업 발굴 전략과 투자육성, 산업 동향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전남TP는 전라북도 지역산업육성을 위한 유망 투자 산업군 및 기업에 대한 정책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신재 원장은 “산업투자육성자문단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활동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4차 산업 관련 신산업에 대한 정책수립과 기업 유치 방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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