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가스안전환경공모전 시상
삼천리, 가스안전환경공모전 시상
  • 김연숙 기자
  • 승인 2010.11.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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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스생활’ 주제, 2만5천여점 작품 출품

▲ 미술대회 시상식에서 정순원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천리(대표 정순원)는 ‘제9회 가스안전환경공모전 시상식’을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인천 송도테크노파크 갯벌타워에서 3~4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했다.

가스안전의식 고취와 가스안전 생활화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가스안전환경공모전은 이번 9회 대회까지 총 13만3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가스안전의 중요성과 함께 녹색에너지로서 도시가스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정한 이번 대회의 주제는 ‘행복한 가스생활’이다.

학생부분에서 총 2만5000여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사진부문에서 500여 점이 출품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작품 내용 또한 가스안전뿐만 아니라 청정에너지로서의 친환경성, 사용의 편의성 등 도시가스가 지닌 장점을 부각하는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았다는 분석이다.

정순원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차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과 가정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도시가스의 친환경성 및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문화의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품된 작품들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포스터 개인부문’에서는 경기도 수원시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1학년 최별이 학생이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경기도지사상과 인천광역시장상, 경기도 교육감상,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 등 총 25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터 단체부문에서는 안산시 초당초등학교와 인천시 논곡초등학교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총 24개 학교가 수상했으며, 사진 부문에서는 경기도 안산시 김정길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3명의 참가자가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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