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합協 창립 20주년, 새로운 도약 이끈다
열병합協 창립 20주년, 새로운 도약 이끈다
  • 서민규 기자
  • 승인 2011.04.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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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개최, 이병호 회장 유임

(사)한국열병합발전협회는 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0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서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협회는 올해 전력시장 시스템의 변화, 목표관리제 및 배출권거래제도 등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해 회원사의 경영환경 개선에 전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법령 및 제도개선 중점 연구개선, 지원제도 및 정책의 확대강구, 회원사 현안 및 관심사업 적극 발굴・지원에 나서는 등 회원사 공동이익 및 경영환경 개선을 도모키로 했다.

또 국내외 관련단체・기관 등과 교류확대 및 네트워크 구축,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 등 관련 정보 적기 수집・보급, 분야・지역별 간담회 등 기술정보 보급 및 교류확대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열병합발전의 지속적인 확대성장기반을 구축하고 대외 홍보전략 및 협력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회원사 확대・교류 적극추진 및 유대강화에도 힘써 협회 발전 및 위상제고에도 전력하기로 했다.

협회는 특히 올해 협회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이를 기념할 수 있는 행사를 따로 기획해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임기가 만료된 임원에 대한 선임도 있었다.

이병호 STX에너지(주) 사장이 협회 회장으로, 김형건 SK에너지(주) 상무가 감사로, 정도정 한전KPS(주) 본부장과 김용복 무림파워텍(주) 대표이사가 이사로 각각 유임됐다. 이와 함께 김성종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 조일래 (주)한주 상무, 곽상태 KG에너지(주) 대표이사, 강원기 군장에너지(주) 전무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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