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엔 콘덴싱 ON AI’ 홈쇼핑 판매, 더 쉽게 만나다
‘나비엔 콘덴싱 ON AI’ 홈쇼핑 판매, 더 쉽게 만나다
  • 신석주 기자
  • 승인 2022.10.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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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선사
일정한 온도 풍부한 온수량 갖춘 온수가전 장점 알려
고객 라이프 트렌드 변화 맞춰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새로운 온수가전의 시작인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더욱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일부터 홈쇼핑을 통한 판매를 진행한다.

▲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고객 가까이서 소개하고자 20일부터 홈쇼핑을 통한 판매를 진행한다.
▲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고객 가까이서 소개하고자 20일부터 홈쇼핑을 통한 판매를 진행한다.

늘어나는 온수가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궁금증에 대응해 경동나비엔이 보일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는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더욱 고객 가까이에서 소개하고자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

20일 저녁 10시 5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후 롯데홈쇼핑을 통해서도 11월 초부터 방송을 진행한다.

올해 출시된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1년 내내 사용하는 온수 기능에 초점을 맞춰 고객에게 난방은 물론 최적의 온수를 제공하는 맞춤형 가전으로의 변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제품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에는 난방설비로 주로 인식돼 온 보일러의 외연을 한 단계 넓였다는 평가다.

경동나비엔은 아시아 최초로 개발해 축적해온 콘덴싱 기술력에 더해,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에게 인정받아 온 온수 기술력을 접목했다.

특히 온수가전이라는 변화에 걸맞게 제품의 온수 성능은 기존 보일러보다 크게 향상됐다. 사용전 배관의 물을 미리 데워 수전을 틀면 10초 이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온수레디 시스템으로 온수 사용을 위해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으며, 탁월한 제어 기술과 믹싱밸브 적용을 통해 동시에 여러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일정한 온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보일러보다 넉넉한 온수 용량과 터보온수로 더욱 풍부한 온수 사용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적용된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FOTA) 적용을 통해 제품이 지속적으로 진화한다는 점도 기존 보일러 제품과 크게 차별화되는 요소다.

제품을 설치하면 동일한 기능으로 사용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의 삶에 맞춰 진화하는 제품으로 진일보한 것. 동시에 온수, 난방 사용 패턴을 학습하고 고객에게 매월 정보를 제공하는 HEMS 보고서, 고객이 스스로 보일러의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진단 서비스 등 다양한 AI 기능으로 고객의 더욱 편리한 사용도 돕는다.

특히 온수 사용 패턴을 학습, 분석해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춰 온수를 준비하는 빠른온수 스마트 운전 기능을 구현해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AI+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서는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10월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에 더해,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하기 때문이다.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홈쇼핑이 진행되는 현대몰에서 사용 가능한 10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5만원의 앱 할인 또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인 NCB700시리즈는 환경부와 지자체가 진행하는 보급 지원사업 대상이기 때문에, 지자체의 예산 상황에 따라 10만원의 보조금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이 선보이는 첫 온수가전인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난방설비로 평가되던 보일러의 기존 인식을 깨고, 고객의 니즈와 생활패턴에 맞춰 새롭게 변화하기 위해 준비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홈쇼핑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온수가전으로의 변화를 알리고, 이를 통해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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