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강릉·동행 산불로 인한 가스시설 안전 확보 총력
가스안전公, 강릉·동행 산불로 인한 가스시설 안전 확보 총력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2.03.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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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채식 이사, LCNG충전소 등 고위험시설 11개소 방문
산불로 인한 2차피해 지속적 모니터링으로 피해 최소화

[에너지신문] 곽채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지난 7일 강원 동해시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 가스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 곽채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7일 강원 동해시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가스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 곽채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7일 강원 동해시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가스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이날 곽 이사는 LCNG 충전소를 운영 중인 한국그린충전(주) 동해지사 등 고위험시설 11개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안전점검 및 긴급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5일 새벽 동해시 만우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근 LCNG충전소 300m까지 확산됐다. 이에 공사는 가스누출 등으로 인한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업계에 충전소 내 밸브 잠금과 일대 가스시설의 추가적인 피해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달라고 당부하는 등 소방서와 함께 피해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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