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전북,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 체결
가스안전公 전북,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 체결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1.02.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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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노인복지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가구 추진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18일 엠마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숙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8일 엠마오노인복지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8일 엠마오노인복지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구에 타이머콕을 보급하여 전라북도 내 가스레인지 과열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에서 공사는 예산확보, 사업자 선정, 사업추진 등 전반적인 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엠마오노인복지센터에서는 실질적으로 타이머콕이 필요한 고령가구 명단을 제공함으로써 적재적소에 보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가구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엠마오노인복지센터가 이번 사업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한다”며 “타이머콕 설치에서 보급까지 해당가구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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