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개 가스기관‧기업, 임대주택 입주민 위해 '맞손'
충북 10개 가스기관‧기업, 임대주택 입주민 위해 '맞손'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2.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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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코로나 확산 방지와 임대주택 입주민 지원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충북소재 10개 가스관련기관‧기업이 합동으로 KF94 마스크를 제작하고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 감염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임대주택 입주민의 코로나 감염 예방 및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충북소재 가스관련기관‧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KF94 마스크를 제작,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배포하는 행사이다.

▲ 충북소재 10개 가스관련기관‧기업이 합동으로 KF94 마스크를 제작,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 충북소재 10개 가스관련기관‧기업이 합동으로 KF94 마스크를 제작,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가스안전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조를 통해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는 충북소재 임대아파트 6개 단지 3743세대에 가스사고 예방수칙이 인쇄된 KF94 마스크 약 2만개를 배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가스기관‧기업은 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비롯해 도시가스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 고압가스 제조기업인 티이엠씨(주), 원익머트리얼즈, 단일가스켐, 가스제품 제조사인 (주)부-스타, (주)현진티엔아이, 한비크라이오, (주)정대, 훼미리키친 등 총 10개이며 모두 충북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다.

김형석 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은 “임대주택의 가스사고 예방과 코로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지역 가스기업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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