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대구경북, ‘E등급’ 전통시장 안전점검 나서
가스안전公 대구경북, ‘E등급’ 전통시장 안전점검 나서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2.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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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엄석화)는 18일 ‘E등급’ 전통시장에 대한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달서시장 안전점검 결과 ‘E등급’으로 인근에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이 많고 주거 밀집지역으로 가스사고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시설개선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가스사고를 예방하는 등 가스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 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8일 ‘E등급’ 전통시장에 대한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8일 ‘E등급’ 전통시장에 대한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달서시장 내 부적합시설 32개소에 대해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합동으로 안전점검 및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했다.

엄석화 본부장은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고 가스사고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전통시장의 가스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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