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 발전 방안 논의
광해공단,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 발전 방안 논의
  • 신석주 기자
  • 승인 2020.12.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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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래코 지역진흥포럼’ 유튜브 생중계
“위기극복·지역경제 활성화 출발점 될 것”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3일 ‘2020 미래코 지역진흥 포럼’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 3일 ‘2020 미래코 지역진흥포럼’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3일 ‘2020 미래코 지역진흥포럼’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고윤환 문경시장, 류태호 태백시장, 최명서 영월군수의 영상축사를 시작으로 강명구 서울시립대 교수의 기조강연, 김동익 국토교통부 과장, 박정호 문경시 도시재생센터장의 주제발표로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김호철 단국대 교수가 좌장으로 도시재생전문가들이 참석,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성공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공단은 2018년 태백시 ‘에코 잡 시티(ECO JOB CITY) 태백’, 2019년 영월군 ‘영월 덕포 애 잇다’ 등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을 통해 폐광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는 문경시와 함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오늘 포럼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함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방안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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