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산업부 장관 표창'
JB,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산업부 장관 표창'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1.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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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사업운영팀장, 전력산업 발전 기여한 공로 등 인정

[에너지신문] 지난 1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주최한 2020 전력설비 안정성 향상대회 시상식에서 JB주식회사(구 중부도시가스)는 ‘천안청수집단에너지시설 운영을 통한 국민생활 편익 증진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활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 이명수 JB주식회사 사업운영장(오른쪽 세번째)이 19일 전기안전공사에서 열린 2020 전력설비 안정성 향상대회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
▲ 이명수 JB주식회사 사업운영장(오른쪽 세번째)이 19일 전기안전공사에서 열린 2020 전력설비 안정성 향상대회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전력산업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력산업인들 간 협력을 다지기 위해 시행됐으며, 이명수 JB주식회사 사업운영팀장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JB주식회사는 천안청수집단에너지시설 운영설비의 무사고 운영 및 신진단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해 진단절차 및 대응체계를 수립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구역전기사업자 간의 기술지원협약 체결을 지원해 구역전기사업자의 광역정전 발생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구역전기사업 안정화에 기여했다.

한권희 JB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청수, 탕정 집단에너지시설의 안전한 에너지 공급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JB가 될 것이며, 전기신사업 진출을 통해 국내 최고 Smart Energy 사업자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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