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가스안전 오픈체험의 날’...지역상생 앞장
가스안전公, ‘가스안전 오픈체험의 날’...지역상생 앞장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1.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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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민 대상 가스안전문화 전파...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18일 충청북도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지역 주민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문화 전파, 지역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가스안전 오픈 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가스안전공사 본사 시설 견학을 통해 가스안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지역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진천 주민 17명은 365일 24시간 우리나라 가스안전 관제탑 역할을 수행하는 가스안전 종합상황실과 사고제품 감정 전시실을 견학했으며, 사고발생 시 대응요령, 제품별 사고유형 및 원인 등 실생활에 밀접한 가스안전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 가스안전공사는 1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상생을 위한 ‘가스안전 오픈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는 1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상생을 위한 ‘가스안전 오픈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지역 대학생 30여명은 방폭기기·연속기기 인증 시험실 견학을 통해 가스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공사 채용 관련 정보를 습득하고 멘토링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에 실시된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수요를 반영한 알찬 프로그램였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공사 견학과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생생한 취업 준비 과정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였다”며, “앞으로도 취업 노하우를 습득하고 현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가스안전 오픈체험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취업 노하우 전수를 통한 지역인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상생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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