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2020 정부혁신 왕중왕전 ‘국무총리상‘ 수상
남동발전, 2020 정부혁신 왕중왕전 ‘국무총리상‘ 수상
  • 권준범 기자
  • 승인 2020.11.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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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 일자리 창출 협업 플랫폼’ 국민공감 우수사례 선정

[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17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협업 플랫폼’ 사례로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17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남동발전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7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남동발전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845개의 정부혁신 우수사례 중 전문가와 국민의 심사로 선정된 16건의 우수사례를 현장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100인의 국민평가단이 비대면으로 참여, 진정한 의미의 국민 공감 우수사례를 선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남동발전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 재활용 협업 플랫폼’ 사업은 석탄회와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볼펜, 인테리어 벽돌 등의 생산기술을 개발, 취약계층이 직접 만들고 협업기관이 대규모 수요처를 함께 발굴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형 협업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020년 신규고용 직접일자리 89개 창출 및 ’석탄회+커피박‘ 자원 재활용 82.8톤 달성이라는 우수한 성과가 국민의 선택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환경과 일자리 분야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이 협업해 좋은 성과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 성과창출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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