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서울과기대, 수소 및 방호산업 활성화 손잡다
가스안전公-서울과기대, 수소 및 방호산업 활성화 손잡다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0.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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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과제 공동 수행 및 시험설비·장비 상호 지원 등 주요 내용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13일 강원도 영월 소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수소 및 방호안전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영조 에안센터장, 엄인용 서울과학기술대 공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양기관 소개 동영상 상영,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서로 진행됐다.

▲ 가스안전공사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13일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서 수소 및 방호안전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13일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서 수소 및 방호안전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수소 및 방호안전 분야 R&D 과제 공동 수행 △양 기관이 보유한 시험설비·장비 등 상호 지원 △학술행사와 전문가 초빙강연 등 인적자원 상호 교류 △연구개발·시험·인증 등 양 기관이 가진 인프라 활용 및 기술 교류 등이다.

국내 최초 수소 및 방호분야 시험·인증기관인 가스안전공사와 국내 우수한 연구능력을 보유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소산업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호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영조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방호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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