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충북, 충청에너지서비스와 노후 공동배기구 개선
가스안전公 충북, 충청에너지서비스와 노후 공동배기구 개선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10.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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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석)와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 사극진)는 12일 노후 공동배기구 개선사업을 진행중인 청주시 사천동 소재 공동주택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파트 내 설치된 노후 공동배기구는 벽체의 균열 등으로 배기가스가 실내로 유입될 경우 심각한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

▲ 가스안전公 충북본부는 충청에너지서비스와 노후 공동배기구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가스안전公 충북본부는 충청에너지서비스와 노후 공동배기구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는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14개 단지 공동주택에 설치된 노후 공동배기구를 단독배기시설로 전면 개선하고 점검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공사는 올해 개선사업 대상인 총 411세대 중 307세대에 대한 단독배기구 전환을 완료했으며, 금전적 사유 등으로 인해 전환이 완료되지 않은 104세대에 대해서도 올해 내 전환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형석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CO중독사고가 급증하는 동절기를 대비해 선제적 사고예방 조치와 안전점검,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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