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전북, 추석연휴 가스사고 예방 나서
가스안전公 전북, 추석연휴 가스사고 예방 나서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9.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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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시가스와 합동실시...'가스안전행동요령' 홍보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28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북도시가스(사장 김홍식)와 합동으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가스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스사용이 급증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시민들의 가스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28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북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가스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28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북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가스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명절 연휴 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고속버스터미널의 가스시설을 점검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명절 연휴 꼭 알아야 할 '가스안전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하는 등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지속되는 코로나 19속에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늘 같은 홍보 캠페인과 점검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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