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북북부, 소외층과 함께 '참 좋은 날愛 풍성한 한가위'
가스안전公 경북북부, 소외층과 함께 '참 좋은 날愛 풍성한 한가위'
  • 최인수 기자
  • 승인 2020.09.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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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23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과 추석명절을 함께하기 위한 '참 좋은 날愛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23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과 추석명절을 함께하기 위한 '참 좋은 날愛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제관)는 23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과 추석명절을 함께하기 위한 '참 좋은 날愛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 1시반경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집결한 공사 직원들은 소외계층에 전달할 추석명절 음식을 배정받은 후 각자의 차량을 이용해 어르신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아동복지시설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추석명절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이제관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들이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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