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창간축사]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 에너지신문
  • 승인 2020.09.21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계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길

[에너지신문] ‘바른 정보, 참 언론’을 기치로 석유, 가스, 전력, 신재생, 환경, 안전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분야의 알찬 뉴스를 끊임없이 제공하면서, 에너지·자원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온 에너지신문에 감사드리며,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저탄소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에너지전환정책과 그린뉴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저탄소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개인, 기업, 정부 모두가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제로섬’ 사고방식에서 탈피하고 개인, 사회, 조직, 정부 등에 영향을 미칠 사회 경제적 요소들에 대한 폭 넓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특히 정책결정 과정에 있어서 일방적인 하향식 방식이 아닌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주도하는 소통과 협력 거버넌스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를 비롯해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저마다의 생각과 목소리를 자유롭게 표출하고 열린 생각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에너지 분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실을 에너지 산업계 및 국민들과 나눌 것입니다.

수많은 이해당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고,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에너지신문을 기대합니다.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에너지업계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에너지신문
에너지신문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