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웃도어용 TV '더 테라스' 신라호텔에 설치
삼성전자, 아웃도어용 TV '더 테라스' 신라호텔에 설치
  • 윤희성 기자
  • 승인 2020.07.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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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북미서 첫 선…국내는 8월 중순 공식 출시 예정
▲ 삼성전자의 아웃도어용 라이프스타일 TV, '더 테라스'가 서울신라호텔 어린이 야외 수영장에 설치됐다.
▲ 삼성전자의 아웃도어용 라이프스타일 TV, '더 테라스'가 서울신라호텔 어린이 야외 수영장에 설치됐다.

[에너지신문] 삼성전자가 아웃도어용 라이프스타일 TV '더 테라스(The Terrace)'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울신라호텔 어린이 야외 수영장에 설치했다. 

더 테라스는 주택의 야외 공간이나 레저 시설에 설치해 실외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 TV로 지난 5월 북미에서 첫 선을 보였다. 국내 시장에는 오는 8월 중순 공식 출시 예정이다. 

방수와 방진 능력이 뛰어난 더 테라스는 아웃도어용 TV가 갖춰야 할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삼성전자는 한낮의 강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화면 밝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고 아웃도어용 TV가 갖춰야 할 사운드 기능도 적용했다. 

더 테라스와 함께 '더 테라스 사운드바'를 함께 설치한다면 더 입체적이고 웅장한 사운드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한편 신라호텔은 어린이 야외 수영장에 설치한 삼성전자의 더 테라스를 활용해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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