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 '덕분에 챌린지' 동참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 '덕분에 챌린지' 동참
  • 윤희성 기자
  • 승인 2020.07.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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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에 감사와 존경 표현
▲ 한국바스프
▲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는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은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24일 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교진과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가한 것이다.

김 대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았다. 김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BMW코리아의 김효준 회장, 동성코퍼레이션의 이만우 대표이사와 헨켈코리아의 김영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과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며 "글로벌 기업의 한국 대표로서 한국 정부와 의료진의 코로나 대처가 전 세계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스프는 지난 3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경북 및 대구 지역 지원을 위해 전사 차원의 모금 활동을 통해 총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에 전달한 바 있다.

바스프 그룹 역시 세계적으로 '도움의 손길(Helping Hands)'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1억 유로 이상의 기부금과, 독일에서만 1억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또 독일 및 세계 각지의 자사 생산 시설에서 손소독제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참여형 캠페인으로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를 표현한 사진과 함께 관련 해시태그(#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와 응원의 메시지를 공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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